옴 치료에 사용하는 대표적인 살충제는 오메크린 입니다. 피부과에서 옴 진단을 받게되면 1차 도포 후, 7일 후 2차 도포를 하게 됩니다. 1,2차 도포를 하게되면 옴 진드기는 다 죽었다고 보고, 면역 반응 치료에 들어가게 됩니다. 옴 치료는 간단합니다. 이전 포스팅에서 설명했듯이, 옴 질병의 가장 큰 문제는 진단 자체가 어렵다는 점이죠.

1. 옴 도포하기
오메크린 크림을 얼굴, 머리를 제외하고 온몸 구석구석 다 발라야 합니다. 옴 진드기를 박멸하기 위해서 오메크린 도포시 정말 꼼꼼하게 발라야 하죠. 30분 정도 바른다는 생각으로 구석구석 빠짐없이 발라야 합니다.
- 손가락 사이, 손목, 겨드랑이, 배꼽, 발가락 사이, 성기주변, 사타구니
- 유아, 노인 경우 얼굴, 머리에도 바르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해보세요.
- 도포 후 8~14시간 정도 그대로 두고, 샤워로 씻어냅니다.
- 보통 취침 전에 바르고 아침에 씻는 것이 편리합니다.
- 중간에 도포 한 부위에 물이 묻으면, 다시 연고를 바르고 시간 카운트를 다시 시작합니다.
2. 2차 도포
1차 도포 후, 7일 뒤 동일하게 다시 전신 도포를 실시합니다. 2차 도포시 살아남은 진드기 알이 7일 전후로 부화하기 때문입니다. 따라서 반드시 2차 도포를 해야 재감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.
- 동거인, 가족도 동시 치료
- 세탁, 소독
- 1주일 정도 비밀 밀봉하면 옴진드기 굶어죽음
- 가려움 관리: 증상은 치료 후에도 2~4 주 지속될 수 있기에 항히스타민제, 보습제를 병행
옴진드기 증상, 피부과 진단, 검사방법
옴진드기 증상은 피부과에 방문해서 좀처럼 올바른 진단결과를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. 그 이유는, 옴진드기 증상에서 특별한 요인을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. 국내에서 1년에 4만명 정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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